그냥 주관적인 생각인데

태연은 주로 영어로 노래부를때 먼가 맛깔남..

이번 타이틀 곡도 거의 I, WHY, Fine 등등 제목 자체뿐만 아니라 노래에 영어가 많이 들어감. 글구 금발이 잘 어울림 ㅋㅋㅋ

나의 태연 최애는 why.


반면에 아이유는 주로 한국어로 노래부를때 먼가 맛깔남

원래 밤편지도 through the night 이라는 곡이었는데 자기가 기필코 한국어로 바꾸고 싶어서 바꿈

이번 팔레트를 제외하고는 아이유가 작사작곡한 푸르던, 마음, 무릎 등등 영어를 찾아볼 수 가 없음 .. 글구 흑발이 잘 어울림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내 최애는 이런엔딩.


둘다 정말 잘 부르고 그냥 개취인듯 .. 둘이 친하게 지내서 좋은 앨범 하나 냈으면 좋겠다...이상... 정말 주관적인 의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