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하기 전날 새벽 집에서 할때가 집중도 잘되고 제일 빠릿했던듯
마음이 너그러우면 그냥 잠오고 어제 못깬 게임 생각난다.
과제 미루고 하는 드에 오리진이 존나 개꿀잼이였는데 과제 끝나고 주말에 잡자마자 현타온거 아직도 기억나네
참고로 과제할때 가장 좆같았던건 PPT도, 자료취합도, 발표준비도 아니였음
남에 발표원고 교정해주거나, 최악의 경우 아예 대신 써줘야했을때가 있었는데 이게 최악이였음
무엇보다 난 발표할때 원고 없이 하는 스타일이라 더 좆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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