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재밌는데 네편 넘으면 졸림.

잔잔하게 일상에서 넘겨버리는 것들을
잘 포착하는데 문제는 그게 한.프로젝트에서 쭈욱
지속된다는 거


윤식당도 초반엔 진짜 재밌었는데
6편 보니까 진짜 에피소드가 없음.
나피디 프로는 1-3편만 보면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