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손남원 기사보고 진짜진짜 놀랬다.
너무나 악의로 가득찬 기사기에 내 눈을 의심할 정도라서 기자 이름까지 기억하는 거야.
알고보니 서태지 빠돌이 같던데 와쥐랑 짝짜꿍하더니 그딴 기사를 낸 거야. 지금은 검색해도 못 찾겠더라.
그래서 내가 양현석도 좋게 안 봐.박진영이랑 친한 척 하더니 뒤에서 그런 양아치 짓을 하냐?
처음엔 에스엠 걸그룹이 타겟인 줄 알았음.
나중에 에스엠 쪽하고도 싸우긴 해.
2NE1빠돌이 기사를 계속 내다가 이문원이라는 에스엠 기자가 빅뱅 투에니원 일본 망했다고 선제타를 날리는 바람에 개싸움 들어가지.
자칭 기자라는 것들이 펜대로 서로 비꼬면서 감정을 실어 물어뜯더라.
기자끼리도 저 지경인데 만만한 연예인은 오죽 했겠냐?
한 연예인도 찍히는 바람에
자기만 악의적 기사를 쓰는 게 아니라 아예 매장시킬 각오로 데스크라는 권력을 이용, 밑에 있는 기자들마저 그런 기사를 쏟아내게 시키더라.
사회부 출신인데도 저짓을 한 거야. 스포츠부와 연예부로 옮긴 뒤에 얼마나 많은 선수와 연예인한테 갑질을 했을지 훤하다.
그래서 예나나 용호같은 빠순이 기자나 또라이 기자도 쓰레기지만 손남원같은 부류가 가장 악질이란 거야.
기자의 사명감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최소한 펜대를 권력의 도구인양 휘둘러서 음해성 기사를 내진 말아야지.
빅뱅 일본 망했다고 한거면 선빵 친놈이 날조한게 잘못인데 . .....?
짱깨자본드러간데는 다 거기서 거기임
그 시절 빅뱅 초기였고 타겟은 투에니원이었을 거야. 지금 보면 빅뱅은 완전 원탑으로 올라선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