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년부터인가 코스닥은 상장심사가 많이 완화되었다는데..
그래도 엔터는 그냥 벽임..
직상장 성공한곳이 슴, 와지, 에펜씨 3곳뿐..
나머지는 상장사 인수해서 합병하거나.. 스펙이라고 상장목적을 가진 껍데기 회사타고 우회하거나.. 혹은 찬타처럼 듣보잡 코스닥의 사주와 이해가 일치해서 우회상장하거나..
방시혁도 욕심은 나겠지.. 직상장만되면 떼부자되니.. 방탄 잘나가는거야 한때니 지금 욕심 날테고.. 거기에 에스브이, 엘비 인베스트먼트와 레전드리 캐피털도 상장바라보고 거액투자 한거라 추진 안할수가 없고..
근데 좀 회의적으로 보여.. 특히 리스크의 문제가 커서.. 아까 말나온 쏘스합병설은 그런 리스크 줄여야 상장심사 통과확률이 커지니 꼭 루머로 치부하기도 그렇지.. 뭐 두고보면 알겠지.
그래도 엔터는 그냥 벽임..
직상장 성공한곳이 슴, 와지, 에펜씨 3곳뿐..
나머지는 상장사 인수해서 합병하거나.. 스펙이라고 상장목적을 가진 껍데기 회사타고 우회하거나.. 혹은 찬타처럼 듣보잡 코스닥의 사주와 이해가 일치해서 우회상장하거나..
방시혁도 욕심은 나겠지.. 직상장만되면 떼부자되니.. 방탄 잘나가는거야 한때니 지금 욕심 날테고.. 거기에 에스브이, 엘비 인베스트먼트와 레전드리 캐피털도 상장바라보고 거액투자 한거라 추진 안할수가 없고..
근데 좀 회의적으로 보여.. 특히 리스크의 문제가 커서.. 아까 말나온 쏘스합병설은 그런 리스크 줄여야 상장심사 통과확률이 커지니 꼭 루머로 치부하기도 그렇지.. 뭐 두고보면 알겠지.
그래서 상장한곳에 우회상장하잖아 어려운건 아니지
우회상장하면 떡고처럼 큰 부자가 안되지.. 무조건 직상장 노리겠지..
우회상장할걸 ㅇㅇ 엔터사에서 수익군이 꽤 있어야지 상장됨 당장 에펜시도 겉으로는 설현 (언플이라도) 씨엔블루 투어돌고하니까 수익모델이 여러개잖아 빅히트는 한개고 그게문제지
ㄴ IPO라고 언급한거 보면 직상장 준비하는 것은 맞는거 같은데.. 주관 증권사도 붙었을거 같은데 무조건 된다 하겠지.. 매출과 이익률은 좋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