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개인돈으로 5700만원을 줬다는건 초딩도 안믿겠다
익명(175.223)
2017-09-07 09:13
추천 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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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그냥 말단일거같냐
ㄴ응 말단 아니라 임원이라도 마찬가지야
ㄴ가족같이 사이좋으면 얘기가 다르지
ㄴ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
ㄴ가족드립ㅋㅋㅋ 미쳤나
임원이 뭐하러 소속가수협박범한테 5700만원을을 주냐? 직원본인을 협박한것도 아닌데...
가족같이 사이 좋은게 아니라 지자리가 위태해지니까 지선에서 해결볼라고 한거겠지
담당자는 논란 자체만으로도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 이미지에 피해가 갈 것이라 우려해 직접 해결을 시도했으나 개인 차원에서 해결할 수 없는 사태임을 깨닫고 회사에 알렸다. 빅히트는 상황을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 구속 수사 끝에 8월 31일 폭력행위 등 법률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사기 등 죄목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라고 설명했다. 편법 마케팅 논란에 대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은 범인의 일방적 주장이며 편법 마케팅은 통상적인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뜻한다. 이 씨 주장이 당시 회사와 맺은 광고 홍보 대행 내용과 무관하고 당사로서는 숨길 게 없었기에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
ㄴㄴㄴ직원본인을 협박한거임 그것도 본인도 피해자인양 속여서
지가 왜 위험해? 기획사 잘릴까봐? 고위공직자도 아니고 ㅈㄹ한다
공갈 협박 피해자로 사실을 즉시 신고하고 적극 협조한 결과 오히려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을 했다는 범인의 일방적인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면 앞으로 이런 사건에 떳떳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입장 보도문만 읽지말고 부장판사가 판결한 판결문을 읽어봐라
ㄴ뭐라고 판결했는데
편법마케팅으로 빌미를 제공했다잖아 판사가 판결을 그렇게 했잖아
게다가 단순 협박범이면 그냥 신고하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직원이 5700만을 주는게 가능해? 너같으면 내 비리도 아닌데 회사협박한다고 내통장에서 돈빼서 주겠냐?
ㄴ판결문이 그게 다인데 니들이 지금 얘기하는건 직원이 개인돈으로 5천만원을 줬겠냐는거잖아 ㅂㅅ아 판사가 그게 위법이라고 하기를했어 뭘했어
ㄴ위법이면 당연히 처벌했겠지만 편법이라 처벌안된거고 별일 아니면 신고하면되는거고 넌 회사협박범이 너한테 전화하면 회사를 위해서 돈 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