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이든 음원이든 평가 기준은 둘.
1. 초반 임팩트.
초동. 일간 주간 월간. 진입자 수. 24시 최대 이용자 수.
연말 시상식이든 음방이든 상을 받으려면 초반 임팩트가 쩔어야 함. 특히 주간 월간.
작년에 똠핑은 주작으로 짭오아한테서 신인상을 2개나 강탈했지만 올해 대상은 주작으로도 불가능.
올해 똥똠은 연말 시상식에 못 나올 각.
똥벨은 오빠한테 ...ㅋ. 아닌가. 틀딱린 때문에
2. 롱런 추이
시그널 추이 좆망 ㅇㅈ. 시그널 이후 낰낰 추이 급 하락 ㅇㅈ.
근데 119.70 이 약줌년이 빠는 약뱅과 달리 트와는 조루 일색이 아님.
그건 이미 2개의 차트인 1억으로 입증. 반면 훨씬 긴 커리어의 약뱅애게는 한 곡의 차트 인 1억도 없음.
더구나 약뱅은 2군 남돌이나 트와한테도 음판에서 처발림. 즉 팬덤이 그 만큼 음원에만 몰빵할 수 있는 상태. 그럼에도 1억 슴이 단 한 곡도 없음.
최근 조루디의 무제는 조루의 전형.
롱런과 초기 임팩트 두 개를 다 가질 수 없다면 당연 임팩트. 다음 곡의 성공을 보장하는 강력한 인상을 대중에게 심어줌. 아울러 상까지 따라옴. 이 상 또한 마케팅 뽀인트
퉁수 전문 약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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