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여학생이 진술하길 존나 쳐맞고 있다가 순찰차가 지나가니까 안도했다고 한다.
근데 씨발 얼마나 나태하게 순찰을 했으면,
여러 명한테 쳐맞고 피 잔뜩 흘리고(지금 수혈을 해도 호전되지 않는 중태 상태라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도 두들겨 맞는 여자애는 경찰차를 발견했는데 씨발놈아.
부산 경찰관 새끼들이 그냥 지나쳐. 이게 사람이냐?
부산 시민 새끼들도 씨발..
나중에 목격자들 잔뜩 나왔는데 웃긴 건
보고만 있었다는 거잖아.
"순찰차가 지나가니까 폭행 신고를 받고 해결에 나섰다고 판단했다"고?
그 뒤로 공장까지 끌려 가서 1시간을 더 두들겨 맞았는데?
부산 개씨발 역겨운 새끼들아!
허세란 허세는 다 부리더니 다 씹새끼들이야 ㅇㅈ?
"남자랑 성관계하면 풀어줄게." "피 냄새가 좋더라" 이 지랄하는 가해자 년들도 씹새끼,
나태한 부산 경찰도 씹새끼, 구경만 하던 부산 시민들도 씹새끼 ㅇㅈ?
민주주의는 국민 수준에 맞는 나라를 갖는다.
부신 시민은 그 수준에 맞는 경찰을 갖고 있다는 걸 아주 잘 알았습니다.
전라도 신안 여교사 윤간 사건 때, 신안 주민들이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지~" 인터뷰한 거 보고
이렇게 미개한 동네가 또 있을까 했는데..
오늘 내가 볼 땐 부산이 신안을 뛰어넘었어, 씨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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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한테 디엠 보내라
부산견찰
똥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