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16년을 함께 했다. 10대와 20대를 JYP엔터테인먼트 안에서 성장했다. 꼬마는 어느덧 청년이 돼 자신의 음악 색깔을 확실하게 정했다. 그리고 고집도 생겼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지소울(G.Soul). 그가 보여줄 진짜 소울은 이제부터 널리널리 울려 퍼진다.


“전에 있던 회사에서 제가 오래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분들과 새롭게 일해보고 싶어서 지금 회사를 택했다. 그래서 지금 좋다”고 설명했다.



가르치고 푸쉬해서 혼자 설수 있으면 독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