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 통제를 위한 수단이다

◆요약◆ 경제위기 인구감소 물가상승 양극화 최후수단으로 전쟁기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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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각종 공작으로 물가상승을 유도할 것이며 (개돼지레밍들아 어떤 공작을 하면 물가상승률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지 생각해봐라)

각종 이슈로 극렬한 찬성과 반대 두가지로 의견으로 양극화시켜 정신을 못차리게 서로 싸우게 해놓으면 그 다음 작업은 훨씬 수월해진다


인터넷 사용정보 SNS 카카오톡 등 각종 빅데이터 정보로 각 개인의 성향을 분류해 놓았으며 (그린 엘로우 레드 컬러로 분류) 전쟁을 빌미로 반대파들에 대한 학살이 자행될것이다.


그린 : 시스템의 운영자들 및 핵심 인물들 상류층 군면제자 미국시민권자 - 생존확정 (우호세력)
엘로우 : 시스템의 비밀을 모르거나 어느정도 알지만(길들여진) 저항하지 않는 중립성향자들 - 복불복
레드 : 시스템의 비밀을 알거나 반대하고 저항하는 부류(기독교포함) - 제거대상 (적대세력)


그외 전시때 대비된 자들은 살아남을 것이다

세월호 사건의 비밀

세월호 침몰때 구조를 지연수장37만명휴민트를 이용했기 때문이지 개돼지들아

배바꿔치기 항로변경+평형수미리빼놓기+과적+조타수 급선회+선장 안내방송
휴민트 탈출 토사구팽 꼬리자르기ㅋㅋㅋㅋㅋ

국정원 협조자, 첩보원, 공작망 수를 모두 합쳐 37만명이다 개돼지들아
영화 인타임 봐라 그게 현실이다 개돼지 레밍들아
1%한테 덤비면 이렇게 된다 명심해라

대한세월호에 탑승한걸 환영한다


◆요약◆ 경제위기 인구감소 물가상승 양극화 최후수단으로 전쟁기획중
정화작업

(상류층 낙하산인사 일감몰아주기 미국시민권자 고급정보공유)


◆◆◆◆◆국정원에게 타겟이 된자는 3대가 망하게 될 것이다◆◆◆◆◆◆
사업가면 각종 공작(휴민트동원)으로 사업방해 및 영업손실 폐업을 유도할 것이며 직장인이면 휴민트를 이용한 퇴출유도 미리 손을 써놔서 취업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투자한 곳에 각종 공작을 통한 악재 유도 및 손실을 유도 할것이다.
최종적으로 교통사고나 자살로 위장해 죽인다
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세월호 처럼 죽인다

★앞으로 휴민트 및 동조자 주동자 너희들은 모두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게 될 것이다★


철저히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
조선 세도정치 노론세력 친일파 한나라 새누리로 연결되며 국가 체제 정권이 바뀌어도 세력은 유지된다.
전쟁이 나서 지배계층이 바뀌어도 세력은 유지되고 오히려 부를 축적 무지한 피지배계층들 끼리 서로를 죽이며 희생될 뿐이다.
국가 체제 정권이 바뀌어도 세력은 바뀌지 않는다. (카멜레온 박쥐처럼 껍데기만 바꿈)
세련된 지배방식 언론 미디어로 대중들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지배 갈등을 유발하여 서로 싸우게 하여 피지배계층 끼리 힘을 뭉쳐 저항하지 못하게 함.? 와해 목적으로 세대갈등, 빈부갈등, 지역갈등, 여야 좌우 색깔론으로 서로 싸우게 하여 힘을 합치지 못하게 하여 서로 갈등을 유발. 결국 자기 눈앞에 이득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개돼지들로 만들고 환경을 척박하게 만들어 먹고살기도 바쁘게 만들어 결국 저항할 생각조차 못하게 만든다.
전세계 국가에 정보조직이 있는 진짜이유 양떼를 모는 늑대 같은 존재
쪽수가 많은 양들은 힘을 합치면 되지만 절대 못함
남북 정권 기득권 세력 협력 (서로 기득권 유지 목적)
명절 앞두고 북한 도발 북풍 유발 기득권 세력 응집 효과 서로 체제를 공고히 하려는 목적
국제 정상회담 기득권 세력들이 모여서 대중들을 어떻게 지배하고 앞으로 만들 세상을 모의
대중들에세 세세한 계획은 절대 알려주지 않음
이를 촉진시키기 위한 매개체는 바로 일시적인 경제붕괴에 따른 대공항을 만들어서 명분 만들기에 들어갈 것이며 실리를 추구하기 전에 명분을 어떻게 만드는냐가 중요하다. 우리는 감히 우리의 진로에 반대하는 나라에 언제든지 전쟁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며, 나라들이 연합하여 대항할 때는 ★세계전쟁★을 유발하도록 한다
금권으로 지배
민주주의에 최대 단점 각 대표 수장들만 매수하면 된다.
누구를 대통령으로 추대할지 미리 정하고 그를 돈으로 후원하고 자신들의 미디어로 우중을 선동하여 당선되게 함. 또는 약점이 있는 사람을 골라서 대통령으로 추대함 만약 말을 듣지 않으면 케네디나 링컨 박정희 대통령 처럼 살해함

보통은 두 정당의 후보를 다 후원하여 우중을 농락함. 따라서 어느 정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들의 꼭두각시가 당선되는 것임. 사실 선거 자체가 필요없는 것이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침으로써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착각하게 함
우리나라에 여야는 없다. 양쪽진영을 모두 점령해 놓고 쇼를 할 뿐이다.
힘은 곧 정의요 진정한 권력이다 언론을 통해 민중의 사고방식을 지배 우리는 경제력으로 세계를 장악한다 우리는 혼란을 조장하고, 물질주의로 신앙을 대체시킨다 흥행사업(연극 영화)으로 대중의 의식구조를 지배하고, 취미생활에 몰두시켜라

군사력을 강화하고,언론을 조작해 전쟁을 일으켜이득을본다 전문가를 양성해 우리에게유리한 법 조항을 만든다 약점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꼭두각시처럼 조종한다 언론을 통제해 대중의심리를조종 대중을 스포츠,연예,오락에심취하게 해 사고능력을 상실하게한다
역사를 조작하고, 새로운 철학으로 교육한다
정부를 빚으로 옭아매고, 국민을 경제적 노예로 전락시킨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통한 매트릭스
-> 이런 매체를 통해 허구의 현실을 진짜 현실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명상을 해 본 분은 알겠지만, 우리가 오감으로 파악하는 지금 이 현실조차도 허구에 불과하지만, 그 것을 그냥 관조함으로써 그 뒤의 실체를 파악해버릴 것을 두려워하는 엘리트들은 사람들을 끊임없이 스포츠, 섹스, 엔터테인먼트에 몰아넣고 가짜 행복감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그것들을 완전히 피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사회적 동물인 이상) 항상 깨어 있으셔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인식은 아주 쉽게 잘 왜곡되고, 스스로를 속이는 일은 습관에 가깝습니다.

2. 논점을 제한시키는 효과
-> 어떤 문제거리가 있고 그것에 대한 관점들이 여럿 나타날 것을 대비해서, 핫 이슈로 올라온 내용에 대해 매체, 영화 등을 통해 미리 대중을 교육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은 항상 양극화됩 니다. 극렬한 찬성과 반대 두가지로. 이렇게 자기들끼리 싸우게 해놓으면 그 다음 작업은 훨씬 수월합니다. 미리 알고 있던 해결책만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보수-진보가 이렇게 나타나는데, 각각 자기들의 지지기반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먹혀버리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생존싸움이 펼쳐집니다. 그것에 놀아나지 않기를 감히 충고드립니다.

3. 2와 동일한 방식에 의한 '비웃음' 효과
-> (지금 제가 잘 정리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음모론에 대해 일반인에게 말을 꺼내보십시오. 교육정도,계층,취향 등에 의해 반응은 달라지겠지만 대체로 최근까지의 반응은 비웃음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비웃음.....

이처럼 쉽게 상대 공격을 무력화시키거나 어떤 창의성과 용기를 말살시키는 강력한 도구는 없습니다. 어 떤 관점이라도 처음 태어난 상태에선 매우 약하고 결함이 많습니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 때도 모두 비웃었습니다. 말이 안되거든요.

1.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통한 매트릭스- 엘리트들은 사람들을 끊임없이 스포츠, 섹스, 엔터테인먼트에 몰아넣고 가짜 행복감을 만들어 낸다.
2. 대중 영화, 음악을 통한 그 자체의 직접적 교육 효과 잠재의식 세뇌

장래유망한 젊은 아티스트들은 대중문화를 좌지우지하는 엘리트들에의해 발탁되고 '가입' 된뒤 부와 명예를 대가로, 의심하지 않는 순진한 팬들을 유혹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자신도 모르는 메시지를 설파하고있는것이다.팬들은 연예인의 화려함을 열망해 모방하기 시작하며, 궁극적으로는 상류 엘리트들이 설파하는 가치를 따르게된다.

전세계적으로 퇴폐 향락 유흥 연애 오락 산업과 포르노 산업이 나날이 번창 발전하고 다양한 개인 취미에 빠져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들을 사소한 가쉽거리에 빠지게하여,정작 중요한것을 생각치 못하게 하며,진지한 생각과 비판력을 잃게 만들고,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지 못하게 만들어 그들의 의도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 미디어가 불능이 된것은 초등학교 이상 나온 학력이면 이해할수 있는것. 외세 거대자본에 매수된 미디어는 절대로 거짓을 말하며 진실을 은폐하며 각종 음향 시각 효과로 시청자들을 집단최면과 세뇌시키는 도구로 사용됨.

중산층이 생기지 못하게 막아야하고 있는 중산층은 몰락하도록 해야함. 왜냐하면 중산층이 깨어나면 강력한 저항세력이 되기 때문. 청년실업, 물가상승 두가지 만으로도 중산층은 무너짐. 이두가지는 아주 오래 갈것임. 경제대공황도 예정되어 있음.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교활해야 하며, 사람들이 그의 거짓을 믿도록 만들어야 한다. 정치에서 솔직하고 정직한 것은 금물이다.

오늘날 세상을 지배하는 힘은 금권에서 나오며 빚에 쪼들리고 돈에 매수된 그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다.정치와 도덕은 별개의 문제로, 윤리적으로 일하려는 사람은 유능한 정치인이 될 수 없다.

자유와 평등은 다만 추상적으로 존재한다. 자유란 이상적인 것이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유와 평등라는 사상을 미끼로 군중을 우리편으로 만들고 전제정권을 무너뜨리는데 사용한다. 예)프랑스 혁명과 공산 혁명
대중들에게 감정이 박탈되어 고통도 기쁨도 없는 조종된 상태를 권유한다 그들은 막노동과 같이 각박한 대중의 삶을 간파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대중에게 모든힘든 기억을 뒤로한채 거짓된 대중매체에서 위안을얻어 그속에서 새로운가치를 찾으라는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하게 시선 돌리기 가십거리 쓸모없는 기사로 도배해서 검색순위 올리기 큰사건이 터졌을 때에는 스캔들 기사나 더 큰 사건으로 매우기 사회 혼란 유도 갈등 선동 갖은 수를 써서 더 큰일이 있었떤것 처럼 조작하여 벌어진 곳을 메운다.

언론은 단순히 하찮고 감상적인 즐거움이나 여흥거리 등 그저 대중이 찾는 것만 주는게 아니라 국가의 위기상황이나기회가다가올때이를바르게알려서위기와선택을올바로유도하여합의를도출하고교육하며때로대중의분노와의사를대변하라는것입니다

금권을 이용해 정치인을 매수해 권력을 잡고 언론을 통제해 여론을 자신들이 의도한 방향으로 이끌로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바보로 만들어서 다루기 쉬은 동물과 같이 만들어 결국 노예로 만든다.

그걸 이용한 거대한 음모로부터 장악당하고, 겉만 번지르한 노예로서의 지위만 갖게 되는 사회 - 못된 인간이든, 컴퓨터든, 원숭이들이든간에 고민은 모두 절대 권력자에게 양도하고 -, 그 미래사회에서 개연성 등등을 굳이 찾아 낼 필요가 없었다.

미래사회,과학문명,그리고문화의 진보.아니도리어 기술에비해 문화가 떨어지고-그건이미예고된바다.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사고의 틀을 잃어버린세대들이성장하고 다시세대를이어나간다면,종내틀림없이‘빅브라더’외에는 생각할필요가없이 그냥번식하고편리한 것만찾게될것이니까.. 한마디로 우민화 정책

이미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한국 백성은 파블로프의 개가 되고 말았다. 저들이 저렇게 막나가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한국 백성의 심리 분석을 다 끝냈기에 말이다. 아무리 막장으로 나가도 몇몇만 불만을 표출할 뿐이라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 몇몇 선거를 거치면서 그들은 그 때마다 실험에 들어갔다. 한국 백성이 어느 수준까지 침묵과 무관심으로 일관할지를 말이다. 이런 묵시적 실험 속에서 그들은 한국 백성의 특징을 간파했다. 하나. 한 놈만 패면 조용해진다. 둘. 미디어 매체만 장악하면 된다. 셋. 남 탓하면 끝이다. 넷. 기억력이 오래가지 못 한다. 다섯. 공권력으로 누르면 된다. 아무리 이상하고 불합리한 상황이 오더라도 자기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현실적으로 오지 않는 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까운 미래는 생각하지를 않는다. 물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불평. 불만이 없으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백성은 희안하게 잘 산다. 분노를 표출할 도끼를 쥐어주니 패라는 장작은 안 패고 자기 발등을 찍어버린 어처구니 없는 한국 백성. ㅎㅎ. 너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올 뿐이다. 시간은 이제 점점 답을 줄려고 하는데 말이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인 일은 우연이란 있을 수 없고, 오로지 계획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 제32대 대통령_프랭클린 D. 루즈벨트

옛날, 인간은 노예가 될 위험이 있었다. 그러나, 미래의 위험은 인간이 로봇이 되는 일이다.(에리히 프롬 - 독일 사회학자)



주어생략 기관의 진짜역할 - 권력자 기득권들의 반대인사, 나대거나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뒷조사해서 터는 역할 - 마인드 우리가 정의다 국민은 개돼지 노예 죽어도 상관없다 감히 우리에게 도전하는 자는 철저히 응징한다.

현재 주어생략분들 분위기 증거도 없는데 몰래하면 그만 안걸리면 된다는 마인드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예정 (우리는 막강한 정보력과 권한, 강력한 증거 조작 능력을 가졌다)






‘국정원 빨간 마티즈 사건’ 부친 “아들 얼굴 다 터져있어…자살 아니다”

국가정보원 민간인 해킹사건과 관련해 유서를 남기고 마티즈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국정원 직원 임모(당시 45살) 과장의 유족이 사망 2주기를 앞두고 ‘타살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하고 나섰다.

숨진 국정원 직원 임모씨가 타고 있던 마티즈 차량. 발견된 지 만 하루가 지난 19일 오후까지도 차 안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냄새가 났다.

숨진 국정원 직원 임모씨가 타고 있던 마티즈 차량. 발견된 지 만 하루가 지난 19일 오후까지도 차 안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냄새가 났다.
특히 임 과장이 연루된 ‘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RCS)을 이용한 민간인 사찰 및 선거개입 의혹’은 국가정보원이 최근 확정한 ‘적폐청산 태스크포스’의 13개 조사 항목에 포함돼 있어 철저하고 광범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13일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12일 임 과장의 아버지 희문(80) 씨는 “이런 자살은 없다. 얼굴을 보면 안다”며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

아버지 임씨는 “아들의 얼굴에 상처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놀랐다”며 “몸이 저렇게 당할 정도면 뼈까지 상했을까 걱정돼 오죽하면 감정(부검)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임씨는 ‘빨간 마티즈’ 사건과 관련, 당시 정부와 경찰의 협박과 외압도 있었으며 이 때문에 2년 가까이 침묵해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아들의 시신을 보는 것도 차단돼 어머니와 며느리는 숨진 임 과장을 보지도 못했다”라면서 “장례식 때는 경찰이 ‘아버님의 이유와 조건으로 상황이 뒤집어지면 말썽이 된다’라며 명백한 협박을 했다”라고 말했다.

임씨는 또 “아들은 자살할 성격과 상황이 아니었다”며 “자살이라는 결론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들은 나라에도 충성했지만, 부모에게도 둘도 없는 효자였다”며 “저희 형 때문에도 그랬는데, 자기마저 없으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사느냐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국정원 ‘빨간 마티즈 사건’은 2015년 7월 18대 대선 관련,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과 선거개입 의혹을 말한다. 당시 국정원의 팀장급 간부였던 임 과장은 해킹프로그램을 구매한 인물로 ‘해킹팀 유출사건’의 중심에 있었다. 그는 같은 달 1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화산리의 한 야산 중턱 마티즈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차량 안에서는 ‘이번 사건은 민간인 사찰과 무관하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바 있다.





국정원 공작원 37만명이 있어야 되는 일


http://blog.ohmynews.com/keahyag/328955



국정원 민간인 사찰 의혹, ‘저강도 공포정치’의 서막


http://min.kr/707?TSSESSIONminkr=239d3f986ce645ed2db7f411464990fd

"프라이버시는 죽었어. 살아있는 유일한 프라이버시는 자네의 두뇌 속에만 존재해."


20세기의 끝자락인 1998년에 개봉한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는 이렇게 21세기에 다가올 프라이버시의 종언을 예견했다. 영화 속 카메라 앵글은 국가 정보기관이 동원한 온갖 최첨단 원격 감시 시스템의 촘촘한 그물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주인공 윌 스미스의 고군분투를 시종일관 따라 다닌다. 하지만 긴장감 넘치는 이 장면들을 보면서도 그때 나는 “이것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일 뿐이야”라며 꽤나 안이한 생각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2013년, 미국 정보기관의 컴퓨터 기술자였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미국 내 민간인과 다른 나라 주요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광범한 원격 감시가 이루어져 왔음을 폭로해 온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의 모습이 더 이상 영화가 아닌 엄연한 현실이 되어버렸음이 입증된 순간이다. 하지만 이걸 보면서도 많은 한국 사람들은 “이것은 그저 다른 나라 이야기일 뿐이야. 설령 한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 해도 그건 일부 정치인이나 사회운동가들의 문제이지 나처럼 평범한 시민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야”라며 여전히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안이한 착각은 불과 1년 만에 산산조각 나버렸다. 지난 해 검찰의 카카오톡 모니터링 방침 발표는 평범한 시민 누구라도 자신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언제든 국가 권력의 사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새삼 일깨워준 계기로 작용했다. 이후 외국산 메신저인 텔레그램으로의 대규모 사이버 망명에서부터 카카오톡의 보안 서비스 강화 조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는 꽤나 큰 소동을 겪었다. 하지만 이 소동이 고작 전초전에 불과했음을 다시 확인하는데 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최근 터져 나온 국정원 해킹 의혹 사건은 민간인 사찰이 단지 우려가 아니라 이미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그래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의 주인공이 어쩌면 바로 나 혹은 당신일수도 있다는 불안을 자아내며 우리 사회에 큰 파문을 몰고 왔다.


영화 속 주인공은 어쩌면 당신 혹은 나



정부의 어설픈 해명이 또 다른 의혹을 낳고, 여야 간에 연일 날선 정치적 공방이 몇 주째 계속되고 있는 이 미궁의 사건 속에서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어떤 것이 실체인지는 아직 섣불리 속단하기 이르다. 국정원 직원의 갑작스러운 자살을 둘러싼 미스테리, 국정원이 사용했다는 국내 IP의 용도, 로그 파일 원본에 담긴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민간인 사찰 여부 등 많은 쟁점들 중 어느 하나도 아직 속 시원히 풀릴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분명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저강도 공포 정치’의 그림자가 우리 사회에 짙게 드리우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저강도 공포 정치란 지난 독재 정권 시절에 자행되었던 강도 높은 공포 정치와는 형태를 달리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포 정치를 지칭하기 위해 필자가 고안한 개념이다. 이는 베트남 전쟁의 실패 이후 미국이 제3세계 전략으로 새롭게 채택한 저강도 전쟁으로부터 따온 개념이기도 하다. 베트남 전쟁처럼 미국이 제3세계 국가에 직접 군사력을 투입해 무력 충돌을 감행하는 대외 전략을 고강도 전쟁이라 한다면, 저강도 전쟁은 제3세계 국가 내부에 테러, 폭동, 게릴라전 등을 지원하여 분열과 갈등 그리고 불안감을 조장시키는 전략이다. 많은 국제정치 학자들은 80년대 이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중동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는 정치적 혼란의 배후로 주저 없이 저강도 전쟁을 지목해 왔다.


이 개념을 한국의 정치 상황에 차용해 본다면 과거 박정희, 전두환 시절의 공포 정치는 공권력의 강압적이고 물리적인 행사를 통해 노골적으로 시민의 공포감을 조장하는 고강도 공포 정치였다고 할 수 있다. 반면 저강도 공포 정치는 보다 은밀하게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공권력의 존재감을 인식시킴으로써 시민들로 하여금 심리적 위축을 갖게 만든다. 절차적 민주화가 달성되고, 온라인을 통한 시민들의 정치 참여가 활성화된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국가 권력이 사악한 의도를 품었을 때 채택하기 딱 좋은 통치 기술이 바로 저강도 공포 정치라 하겠다.


권력에 대한 눈치보기와 자발적 복종



고강도 공포 정치와 저강도 공포 정치라는 통치 기술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마이클 무어의 작품 <식코>에서 등장했던 다음의 유명한 대사와도 맥을 같이 한다. “국가 권력이 국민을 길들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겁을 주거나, 기를 죽이거나.” 고강도 공포 정치가 국민들에게 겁을 주는 통치 기술이라면, 저강도 공포 정치는 국민들의 기를 죽이는 통치 기술이다. 자신이 공권력에 의해 감시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리적 위축을 느껴 기가 죽은 국민은 정치적 의사 표현과 행동에 자기 검열을 하게 되고, 이는 곧 권력에 대한 눈치 보기와 자발적 복종으로 이어지면서 저강도 공포 정치가 완성된다.


따라서 저강도 공포 정치 상황에서는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을 통한 민간인 사찰이 실제로 있었는지 여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정작 중요한 것은 국가 권력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당신과 나의 스마트폰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우리 모두의 뇌리에 깊숙이 각인되어 버렸다는 점, 그래서 개인보다 월등히 힘이 센 국가 권력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지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결국 거센 국민적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국정원과 국가 권력은 이미 해킹 프로그램 구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혹자는 이것이 국익을 위해서 불가피한 일이라고 국정원을 옹호한다. 자신이 아무 잘못한 것 없이 떳떳하다면 남이 스마트폰 좀 들여다보는 것이 무슨 큰일이겠냐며 심드렁하게 말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국가는 어디까지나 국민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 헌법도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엄연히 명시하고 있다.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의 사자후처럼 “국가란 국민”인 것이다.


국가 주권의 주체인 대다수 국민들에게 감시의 공포감을 조장하면서까지 기어코 지켜내야 할 국익이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익일까? 그리고 국민의 기본권인 프라이버시와 표현의 자유를 굳이 침해해야만 유지 가능한 국가라면 과연 그 국가는 존속할 가치가 있는 제대로 된 국가일까? 이 시점에서 근본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주간경향, 제1138호, 2015. 8. 11)






국정원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 : 서울세명초등학교, 서울자곡초등학교, 세곡중학교

세월호 사건의 1급 비밀


https://www.instagram.com/remembersewol/



국정원 직원수 37만명 요원 1명당 국민200명 담당

http://m.pub.chosun.com/mobile/news/vie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0319595&nidx=19596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211535
휴대폰 위치추적 통화내역 인터넷 사용기록 통신감청 카드사용 및 계좌추적 사찰권한

정부 특수 활동비 현황 (단위 : 원)
국가정보원 4860억
국방부 1783억
경찰청 1298억
법무부 286억
청와대 266억
국회 79억
국민안전처 78억
미래창조과학부 70억
국세청 54억
감사원 38억

“국정원의 인원이 상당해 사회 각계각층에 개입하고 있다. 한 자료를 보니 한 37만 명이 되더라.” (더민주 전순옥 의원, 2월 26일)
정부 사정당국 한 관계자는 “난센스다. 전순옥 의원이 국정원 협조자, 첩보원, 공작망 수를 모두 합쳐 37만명?



수특수활동비는 령자가 서명만 하면 영수증 첨부는 물론 사용처를 밝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흔히 ‘검은 예산’으로 불린다.

국정원 4조 ‘검은 예산’ 최다… 국회 등 무관한 용도로 ‘펑펑’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26004004&wlog_tag3=naver#csidx8567ef46b579eb9b2a135b087a7473b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12701
국정원 예산? 셀프 책정, 셀프 결산, 셀프 감사

치외법권과 특혜 누려온 국정원 예산
국정원 예산의 60%, 타 부처 예비비 등으로 숨겨진 채 사용돼
정권 통치자금도 관리, 예산이 정치자금으로 사용되기도
영수증 필요없는 예산, 예산안 자체가 2급 비밀
셀프 책정, 셀프 결산, 셀프 감사 이뤄지는 곳

“국정원 예산 양우회 지원은 업무상 횡령죄”
돈굴리는 정보기관 국정원 정보 투자 활용 우려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60418.html

현시간부로 날건들면 인간이길 포기한 념놈들로 규정

Replica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9767

헌법 및 현행법 무시 국가체체를 붕괴시키는 조직을 두고만 볼껀가?








국정원의 존재이유가 대북정보수집인데 현재 대북정보의8~90%를 미국에의존

국정원의 존재이유가 대북 정보수집인데 현재 대북정보의 8~90%를 미국에 의존하는 마당에 국정원 존재자체가 적폐지 ㅋㅋㅋ

각종 방송국 언론사 사장들 갈아치워 편파보도및 청와대 뉴미디어실, 국군사이버사령부 통제하여 국정원댓글조작 대선조작하여 꼭두각시 박근혜가 대통령됨 → (박근혜 탄핵위기) → 간첩사건 발생 (조작 바로 들통) → 들통난날 바로 세월호 관련법. 조례. 승무원 줄줄이 바꿈 → 다음날 세월호 참사 발생 (세월호의 충격으로 인해 대선조작 잊혀짐,새누리와 청와대는


핵심인물
사회 각계각층에 개입하고 있으며 원하는 방향으로 컨트롤 하기 위해 사회 각계층상부에 분포되어 있을 확율이 높음 (일감몰아주기 서로 도와 낙하산인사)
권위적 독선적 상부의 지령을 받기 때문에 민주적 절차 무시 소시오패스일 확율이 높음 싸이코패스들임
협조자, 첩보원, 공작망 수가 더 많으며 사회 말단에도 분포되어 있음
좀 이상하다 싶으면 의심해 볼것 37만명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인간들임



민간인 사찰팀 목록(세금으로 하청 및 직접참여)

국정원이 세월호 유족들에게 동원한 기법 - 'NLP심리전' '마타도어'

19소9828 white avante 61두9564 white sm

9:20 경기31바 3840
68소0437
black sonata 2331 (green license plate)
86저6127
03무8473

35루8744 white sportageR
42서7815 black grandeur hg

67구6401
경기32고3993
avente 20무3062
taxi경기30바6241
73무7013
41수0654

TAXI 서울31바4180(8.15 14:00)
45허0517(8.15 16:00)
08루5601 white avante
41버2610 infiniti
78머5201 gray starex
14라2848 gray veloster
38저9080 white bmw

15거5248
24모4973
64마4433

25호9125 white grandeur
24부9365 RAY
62두0440 black spark
30나7805

86우5710
35로 9445RAY
43무8889

K5 41서5037
28우0275
87부7829
new ef sonata white 57 4443

TAXI 경기30바3521 경기47바1524 경기30바 1913
47수5023 10노1802 35머2275
26고2643 Volkswagen CC
BMW50소5482
20어3457 HYUNDAI Tucson 48모8278 KIA Sorento R TOYOTA white 31무5429
돈몇푼에양심파는
적폐세력


설마 대통령이? 판사가? 검사가? 경찰이? 대기업이? 조작을? ∴결론 인간사회에서 인간이하는 것들중 안되는것은 없다

그들의 세상 그들의 나라가 아닌 우리들의 세상 우리들의 나라 국민의 나라



















+1급비밀+ 한반도는 국가체제 실험용
捨小取大
There are times that you have to sacrifice the lesser for the greater.
이원화
미국러시아민주공산공화민주여야빛어둠낮밤천사악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no=576628
한민족을 두체제로 나눠 실험


★누가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누었는가?★


+남북통일정부를 주장했던 민족주의자 김구 제거+
애초에 한반도는 남북으로 나눌 계획이였으므로 방해요소 제거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1&dirId=111001&docId=180278866&qb=6rmA6rWsIOuCqOu2geygleu2g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북에 러시아 최신 무기 제공 남한에 열악한 무기 지원 전력의 불균형 유도
무기산업과 전쟁은 돈이다 군산복합체
6.25이후로일본의성장

세계 2차대전이 연합국(독일히틀러를막기위해소련과영국미국계약)의 승리로 끝나면서 우리나라에도 연합군이 들어왔는데 북에는 소련이 남에는 미군이 들어왔습니다. 두 차례의 미국과 소련의 협상이 실패(계획)로 돌아가고 결국은 38선을 경계로 서로 다른 이념의 두 정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북한은 그때부터 남침준비에 들어갔고 소련이 뒤에서 지원을 해 주었고 1950년 1월에 한국을 미국의 방위선에서 제외시킨다는 애치슨 선언이 발표 되었고 이것이 북한을 자극해 6.25가 일어나게 된것입니다.
따라서 6.25에 영향을 준 나라는 소련과 미국이고 그 당시 일본은 전쟁으로 이미 폐허가 되어 있던터라 우리나라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중국도 마찬가지였죠.
공격명령.
상부의 지원(허락)없이는 남침을 할 수 없다. 러시아무기중공군지원개입

+박정희+
한반도(남한<->북한은 러시아 중국)는 통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살해
핵무기를 완성해 외세의 영향을 덜 받게 하기 위해(자주국방) out of control??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5076&code=11141100&cp=nv

[단독]"박정희 전 대통령 핵개발 설계도 발견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0044761

네이버 검색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동기"
blacklist
일본은 경제 제제에 대한 불만으로 진주만 공습. 전 이동중에 첩보 위성에 포착 되지만 그 사실을 현지에 알려주지않음9.11
-아무것도 모르고 푼돈에 협력하는 유다 같은 년놈들 반드시 토사구팽(20어3457 HYUNDAI Tucson 48모8278 KIA Sorento R TOYOTA white 31무5429 )
누가 진정한 악마인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