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유때부터 빨았는데


솔까 그때는 와꾸 귀여움 오지고 


방송이나 이런데서도 은근 발랄했음 아줌마 스러운 말투나 행동 이런것도


와꾸가 귀여우니까 반전매력이었는데 


흑인간호사 이후로 존나게 흑화되서 방송에서 자기 기분안좋으면 


티 다내고 아가리 꾹 다물고 있는거 보고 있으면서 한편으론 불편했지만 


그래도 11년도 까지는 와꾸 유지가 되는편이라서 무의식적으로 쉴드쳤음 


컹양의 노래 뮤지컬 할때 기타배운다 작곡 배운다 난리 칠때도 


컹퀴들이 존나 응원해줬는데 그때부터 거의 지금 8-9년이 지났는데 


지가 뭐 성과 내놓은게 하나도 없음 


솔로 앨범 낸것도 죄다 슴 프로듀싱 받아서 성적 내는거고 


지말로는 맨날 아티스트 아티스트 거리는데 


아티스트 다운 행보 보인적이 한번도 없음 지금도 그냥 아이유 따라서 


아티스트 흉내내는거지 아이유처럼 작사작곡 다하고 대중에게 좋은반응 얻은게 아님 


창법은 바꼈다고 남아있는 컹퀴들이 지랄은 하는데 정작 여전히 발성이


개그지 좆같에서 고음에서 삑살나고 멱따는소리 나는건 바뀌질 않음 


어쨋든 이래서 관심 존나 떨어지고 


큥컹 터지기 전에 일찌감치 덕질 접었었는데


큥컹 터지니까 존나 신나더라 


컹갤 가서 존나 개지랄했는데 꿀잼 오졌구요 ㅎㅎ 


이번에 컴백할때 간만에 티비나온 얼굴봤는데 


개씹 와꾸 흘러내리는거 보고 좀 짠하긴 했음 


코에 필러넣은거 컹퀴 시절엔 정신승리 하면서 자연이거든요! 예전이랑 똑같거든요!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객관적으로 보면 여기저기 손본건 분명한 사실 


그리고 또 뭘건드렸는지 다른 아이돌들은 안그런데 혼자 삐쩍 말라서 흘러내리는거 보면 


나는 남자라서 어디 고치다가 저지랄 났는지는 예측이 안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