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기획사중에 스엠과 와이지가 해외 팬덤이 큰걸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회사퀴라는 특성만 놓고 보면 스엠이 압도적으로 크다
와이지는 빅뱅과 투애니원 두 부류로 갈라지는데 상당수가 겹친다. 주로 무대나 노래를 좋아하고 와이지풍의 음악과 무대를 선호하는 외퀴들
제왑이 회사퀴라는 부분만 놓고 봤을땐 더 크다고 볼 수 도 있는게 스엠이나 제왑은 외국인들을 꾸준히 꽂아서 썼고 해당국가의 전폭적인 지지와
단합이 있으면서 약간 대물림 같은 성향도 있음. 스엠은 중국계열과 동남아, 제왑은 주로 태국. 태국이 블핑이 강세인것처럼 알려졌지만 닉쿤 뱀뱀라인이 몇배로 강세
어쨌거나 주로 와이지풍 음악과 무대를 좋아하는 외퀴들은 와이지빠라고 설령 얘기하고 다니더라도 자기 입맛에 안 맞으면 안 빨아준다
그리고 연령대가 있는 팬들은 졸업하거나 겸덕으로 퍼진 경우도 많고. 갈아탄 경우도 꽤 많음. 투애니원도 거의 해체 상태로 오래됐기 때문에
투애니원만 기다리는 팬층이 좀 남아 있긴 했어도 별로 회사퀴 내지는 대물림해줄 팬덤이 크진 않았을듯. 거기다 외국인 멤버도 없는
위너 아이콘은 유튭에서 버프 받을 부분도 없었고 댄스중심이 아니라 외퀴 모을때도 불리한 점이 많고. 그렇다
태양이 왜 유튭이 안나온건진 나도 잘 모르겠다. 그건 좀 이상하긴 함. 빅뱅 팬이 줄었다고 해도 어느정도 들어줬으면 그 정도 초반 화력은 아닐텐데 뭐가 어떻게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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