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없이 노래만 하는 가수는 실연료 항목의 약 3%가 실연료가 됨



실연자 협회(징수 대행 관리)의 위 자료는 일종의 희망하는 표준 소비자가라고 보면 됨





여기서 궁금한 게, 회당 스밍가격이 어떻게 결정될 까(실연자협회 자료, 아래 참고)






분배금 산출 기준을 쉽게 요약하면,


특정기간 (주, 월 등) 요금 정산 기간에 총 징수 금액을


특정기간 총 스밍 횟수로 나눠서 1회 평균가 산출하고


각 가수 또는 플레이 된 곡 수에 따라 실연료나 저작권등이 분배 됨



따라서, 스밍 1회당 7원이니 하는 게 정해진 게 아님

결국 활동 시기에 징수된 금액과 횟수로 결정되는 거라 같은 곡 같은 횟수라도

곡 단가가 다르게 책정될 수 있음



그럼 현실적인 스밍가격을 대표 사이트 멜론 이용권으로 살펴보겠음(월 평균 이용횟수 1000회 가정)





타 음싸도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비슷함


음싸 관련 기사에 언급된 바로는 유료 이용자 90%이상이 정액권을 이용하고 있다 함


(2.0원~5.9원)/스밍1회  사이 이용자가 대부분이란 뜻임


월 평균 이용횟수는 몇년 전 자료지만 1,000회 이상이고


스밍+다운 결합상품을 보더라도 스밍 회당 7원 책정은 현실과는 먼 얘기임








따라서, 볼빨사의 음원 수익 관련 기사에서 저작권 8%에 음원가격 4.4원 책정은 틀린 말이 아님

(충분히 그럴 수 있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