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아 선미를 포옹해주는거 보고 감동받음

역시 원걸출신들은 그릇이 된 사람들이야.

인성이 좋으니 일이 잘 풀릴수밖에

태연은 과연 제시카를 포옹해줄 수 있는 아량과 그릇이 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