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콘에 반영되는 줄 아는데 어느 정도는 반영되지만 다는 아님...
1~2만원 앨범 사는거랑 10만원 넘는 티켓을 사는거랑은 차원이 틀림..
그래서 공연을 위해서는 코어가 중요한거임...대중은 정말 한번쯤 볼까 하는
결심이 서야 겨우 봐주는거고....
앚은 그 코어가 엄청나니까 고척도 언급이 되는거고 블조차도 그
국내코어가 딸리니까 체조경기장 다 채울 확신이 없는거임...
가장 웃긴게 대중성 타령하는 여돌들 팬카페 숫자 늘었다고
오프콘 하면 체조 채울듯이 개소리 하는거...ㅋㅋㅋ
앨범도 안사고 스밍이나 하는 아가리 팬이 그 비싼 티켓을 산다고? ㅋㅋㅋㅋ
1~2만원 앨범 사는거랑 10만원 넘는 티켓을 사는거랑은 차원이 틀림..
그래서 공연을 위해서는 코어가 중요한거임...대중은 정말 한번쯤 볼까 하는
결심이 서야 겨우 봐주는거고....
앚은 그 코어가 엄청나니까 고척도 언급이 되는거고 블조차도 그
국내코어가 딸리니까 체조경기장 다 채울 확신이 없는거임...
가장 웃긴게 대중성 타령하는 여돌들 팬카페 숫자 늘었다고
오프콘 하면 체조 채울듯이 개소리 하는거...ㅋㅋㅋ
앨범도 안사고 스밍이나 하는 아가리 팬이 그 비싼 티켓을 산다고? ㅋㅋㅋㅋ
유일하게 콘서트나 굿즈판매 예측선상의 음반지표가 무의미한게 '그 회사'
ㄹㅇ;
그니고 전나 무서운게 콘서트하면 티켓값만 얘기하는데 굿즈도 이것저것 사게되고 음료수에 군것질에 티켓값보다 돈 더쓰게됨. 스밍하고 앨범 한두장 사는거와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