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은 서로를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것 아니었나?

자기 인기에 이용해먹기 위해 접근하는 걸 언제부터 우정이라 불렀을까.

그것도 도쿄에서 떨어져 적응하느라 취약해진 정신 헤집던 걸 우정?

아니면 사시하라 리노처럼 가스라이팅하는 걸 우정이라 부르던가?


그게 우정이면 우정의 큰 개념엔 사이비 종교 세뇌도 있겠네요.

그걸 몰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