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는 베스트셀러가 제일 잘보이는 곳에 진열되는데 베스트셀러가 아닌데 책이 나왔다 그러면 자금력이 되는 회사는 영업사원이나 알바를 풀어서 서점을 돌아다니면서 자기들이 낸 책을 싹쓸이 함
그러면 그 책이 잘팔린다는 입소문이 돌고 서점 주인은 제일 좋은 자리에 그 책을 전시하고 그 서점을 들른 사람들은 화제의 베스트 셀러인 책을 사게되는 경우가 많아지지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그책을 낸 작가나 출판한 회사는 베스트셀러 내기가 더 쉬워지고
많이 보던 그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