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국의 트와나 블핑같은 그런 한류가수인 줄 알고 한류를 좋아하는 일본 여중고생이 초반에 잠깐 붙었다가...
결국 일본에 있는 AKB48 싸구려 양민들처럼 초동형 앨범판매를 주목적으로 하이터치 악수회라는 상술에 불과한 걸 알게되자.
아이즈원=서울48 로 인식되어서 그 여중고생 청소년층이 싸그리 떨어져나감.
일본 중고등학교 여자애들은 극혐하는게 초등형 앨범판매부류들이거든
이곳 깊갤 앚저씨들도 더 육수 뽑게 생긴 할저씨들 말이지.
또, 일본 남자들은 Izone 에 대해서 별로 관심없는게, 여전히 자기네 나라에서 활동하는 본진 AKB48을 보면되거든?
아니면 좀 더 귀족적인 포지션에 훨씬 더 인기가 많은 노기자카46, 사쿠라자카 46, 히나타자카 46 같은 언덕계열 일명 사카미치 그룹을 빨지..
이런 애들 말이야.
애네들은 일본 대기업 광고도 여전히 잘 받고 있거든 이렇게..
사쿠라자카46- AEON 카드
즉, 정품인 AKB48를 놔두거나 더 상위클래스인 사카미치계열 46(노기자카, 사쿠라자카, 히나타자카)그룹 놔두고 대체품인 한국지점인 아이즈원 = 서울48 굳이 빨 필요가 전혀 없는거지. 솔직히 일본에서는 이루어지는 판매 대부분도 사쿠라등의 예전 모습을 그리워하는 일본의 흰머리 지긋한 AKB48 옛날 고정팬들이 그나마 구입해주는 것라 AKB본점보다 앨범구입률은 훨씬 떨어지고 말이야.
약 2년전에 AKB48 총선 후 콘서트에서 사쿠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일본 덕후할버지 <---- 이곳 한국 깊갤 앚저씨들의 미래모습이 상상되지않음?
더구나 일본에서는 AKB48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지닌 바나로썸이 izone을 관리하고 있으니 일본대중들에게 서울48 이라는 확정적인 인식을 가지는데 못을 박은거지.
결론적으로,
일본 10-20대 여고생 한류 애호자들은 그래서 초동형 앨범판매를 정말 싫어하고, 무언가 실력있다고 생각하는 있지나 트와이스 그리고 니쥬같은 그룹의 팬으로 남는거임.
(아래표를 보면 알겠지만, 여중고생들에게 남중고생들과 달리 사카미치 계열 46 그룹도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다)
그게 이번 12월 최신 라인 조사결과에서 아래와 같이 다시한번 드러난 것이고.
정성스런 개소리는 제발 니 일기장에 일뽕 ㅂㅅ아
귀족적인에서 존나 뿜었다 일뽕 씹덕 ㅂㅅ아 존나 오그라든다
ㅋㅋㅋ 귀족적 시발
그래서 앚이 오리콘 차트 1위를 두번이나 하냐 븅신년아. 다른 싱글앨범보다 3배는 비싼데 븅신아
AKB48 홍백가합전 떨어지고 인기가 사그러들어도 코로나 시국에 아직 앨범 100만장 팔음. ㅋㅋㅋ.
개소리 ㅈㄴ정성스럽게도 써놨네 썩을ㅋㅋ
누구보다 양민을 빠는 년이 양민을 가져와 앚 패는꼴 눈물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