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 카니발라이제이션이랄까? 니쥬의 인기로 인해 파이가 다소 줄긴했지만 2020년 오리콘 300억 매출을 보일정도로 여전히 강세. 또 코로나로 인해 콘서트연기와 앨범발매 이후 팬서비스 등 일본팬들에게 대한 홀대성 정책이 분명히 꼬집힐 점이 있다. 그러나 홍백 3회연속 출연과 작년 니쥬의 인기(선배그룹으로 인식)로 인해 인지도는 거의 전국민급으로 각인되어 있는 건 부인할 수 없다. 만약 코로나 이후 박진영과 니쥬등과 함께 일본현지에서 콜라보와 콘서트등을 단 한번이라도 하게된다면 그 파급력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의 전일본적인 엄청난 반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즈원 - AKB48 침몰과 함께 거의 무관심. 그냥 AKB 서울지부정도 취급. 5ch 일부 혐한 AKB 골수팬 늙은 오타쿠들에게서만 한국에 간 사쿠라 언제복귀하나 정도의 관심이 남아있다. 젊은 층이나 일반 대중은 여전히 izone을 이조네라고 읽는 사람이 있을 정도.
응8만따리
난 지표도 들수있는데 왜 들 일본서 틀 > 앚은 부정할까 존나 노이해... 걍 현실이 그렇다 이건데
풉 어 그래 정보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왜 앨범은안사줌
일본 사는거나 인증해 아줌마 지랄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