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음방과 예능출연 화보 촬영 등으로
보여지는게 있었으니 엄청 잘나가는 줄 알았음

그게 사실은 일본 걸그룹계를 지배하는
아키모토 센세의 광적인 푸쉬가 있었다는거고
실제 인기로 착각이 들었다는

블랙핑크가 엠스테 출연하는데 3년이 걸렸음

아키로 얼마나 쉽게 갔는지 알수 있는 대목
근데 지표를 보면 일본에서도 씹덕 그사세
akb48 분점으로 전락 했더만 초동 1일치 몰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