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튜디오에 들어왔을때 새트규모랑 카메라대수 보고 압도 당하긴 했다더라 분위기도 그냥 예능인줄 알았는데 너무 무겁고
익명(223.38)2021-01-15 23:54:00
그냥 멍청한거라니깡 - dc App
00(112.163)2021-01-15 23:53:00
평상시에도 케이팝 덕후였던 애들 빼고는 왔던 애들 대부분 CJ가 얼마나 큰 방송국인지, 프듀 시리즈가 얼마나 아시아권에서 통용되는 IP인지, 아키모토가 진짜 자신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를 줬었다는 것을 나중에 프듀 끝나고서야 확실히 알게된것 같더라구. 말처럼 뒤로 갈수록 일본애들도 빡세게 한 애들만 버티고 살아남았었음. 오죽하면 다시 프듀하면 갈꺼냐는 말에 대부분이 반드시 다시 한다고 할정도였으니까.
첫 촬영때부터 그거 느꼈을거데 대형 스튜디오에 카메라들 엄청 많고
그땐이미늦었지 준비없이 시작하는순간 욕 존나쳐먹고 정신차렸을때쯤 1화방영되고 팡탈이니 - dc App
처음 스튜디오에 들어왔을때 새트규모랑 카메라대수 보고 압도 당하긴 했다더라 분위기도 그냥 예능인줄 알았는데 너무 무겁고
그냥 멍청한거라니깡 - dc App
평상시에도 케이팝 덕후였던 애들 빼고는 왔던 애들 대부분 CJ가 얼마나 큰 방송국인지, 프듀 시리즈가 얼마나 아시아권에서 통용되는 IP인지, 아키모토가 진짜 자신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를 줬었다는 것을 나중에 프듀 끝나고서야 확실히 알게된것 같더라구. 말처럼 뒤로 갈수록 일본애들도 빡세게 한 애들만 버티고 살아남았었음. 오죽하면 다시 프듀하면 갈꺼냐는 말에 대부분이 반드시 다시 한다고 할정도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