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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플래닛 999

한국 9명 중국 9명 일본 9명 맴버로 총27명의 그룹이 탄생하는건데...

뭐 일본 아키모토사단또는 스엠  NCT처럼 운영할것처럼도 보이는데...

딱보니 한중일 각각 본거지가 돼고 콘서트나 이벤트때 뭉치는 그림으로 갈것같고,

이미 아이즈원이랑 Jo1 으로 인정받은 cj a/r팀 주도로 곡뽑고 그곡을 각나라에 맞춰 번안하는방식으로 하면 비용절감되고

컨셉도 유지시키면서 각나라의 색으로 살짝씩 변화를 주는식으로 할것같고

공연또한 3팀 번갈아가면 같은곡을 부르면돼니 각나라에서 콘할때 나머지 국가맴버는 서브정도로 하는식이될 가능성이 있음.


이러면 성공시 꽤나 리스크는 줄이면서 팬덤형 걸그룹 만들기회 농후함.

같은 세계관과 컨셉을 부여하는 삼국의 걸그룹맴버....

아이즈원으로 운영하면서 배운 노하우로 탄생한 기획안같다.


엔씨는 유니버스 키우기위한 좋은 방안인거고...

중국은 씨제이 위에화 합작회사 설립후 운영맡기면돼고

한국은 스타쉽이 맡으면서 울림이나 WM들같은 기획사들 협력으로 운영될것 같고.

일본은 버날로썸또는 아키측하고 협력하면서 운영될게 그림그려진다.


물론 메인 헤드쿼터는 씨제이 이엔엠일거고....


이게다 아이즈원으로 굴린 스노우볼 결과같다.

이제 걸그룹판도 규모의 경제로 돌아갈듯 하다.

대기업 씨제이 주도로 나머지 중소기획사들이 협력업체로 핵심브랜드 육성인거야...


그리고 아이즈원하고 같이 묶어 운영하는데 케이콘 IP 핵심이 될거고...

이제 케이콘 인재는 유니버스 소속돌하고 빅히트 위버스관련 돌일 확률이 높음.

이런 큰그림하에 기존 3대기획사는 어떤선택을 할지...

제왑피는 이미 손절쳐질 분위기가 농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