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배우 및 스포츠계 스타들이 학교 폭력(학폭)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에는 다음 주 방송을 앞둔 한 출연진을 향한 학폭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 시절 후배들에게 폭력을 가하던 사람이 유퀴즈에 나온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내달 3일 방영되는 '유퀴즈' 96회분에 출연하는 UCC스타 '야자시간 립싱크'의 주인공 중 한 인물을 향한 폭로로 추정된다.
작성자 A씨는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한 시청자로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의 출연으로 인해 프로그램까지 미워하고 싶지 않아서 몇 자 적어본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퀴즈의 저주.
요즘 윾승 많이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