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스타일 자체가 가끔가다 한번 들으면 분위기 개떡상 하는 그런 노래인데


꾸준히 계속 듣기엔 텐션이 너무 높음 



딱 여름에 나와서 빤짝 차트 평정하고 내려가는 그런 스타일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