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이랑 민주 기획사.
솔까 스타쉽은 기획사 체급이랑 연습생 에이스 내 보낸 거 치곤 성과가 크진 않음.
끄듀 그룹 역대 센터 중에 젤 팬덤이 작잖아. 안유진은 더 작고.
대신 온갖 광푸쉬를 밀어 준 덕에 머중 인지도나 검색 노출량은 확보를 했는데 이거도 주작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네거티브한 인지도를 함께 가져가게 됐음.
반면 울림은 데뷔조 핵심은 숨겨 놓고 남는 애들을 내보낸 건데 김채원이 너무 떠 버렸음.
울림도 결국 국내 팬덤 장사하는 회산데 김채원이 갠 팬덤은 물론 올팬들 지지도 역시 가장 큰 멤버란 건 큰 밑천이 되지.
앚 활동으로 제일 많은 걸 얻은 멤은 김채원인 듯
끄듀 때는 데뷔도 간당간당 했는데 완전히 인생 역전을 해 버렸으니
얘도 '찾잼' 스타일이라 롴펀처럼 팬덤 작고 팬들 이차 창작도 별로 없는 중소돌로 데뷔했음 걍 무난하게 묻혔을 타입
코로나로 일활 끊기지만 않았음 사쿠라가 젤 많아 얻어 가는 멤이었을 텐데, 김채원은 해외 투어 막혀서 국내 무대 보여 줄 기회 많이 잡은 것도 호재가 됐음
물론 일본을 뺀 해외 팬덤이 하위권이란 건 뼈 아프지만
해외팬덤이 하위권이라는 근거는?
이 등신은 공구 순위 뜨는 거도 안 보나
뭔 공구 중국공구?
다 잘됐으면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