앚덕질하는 팬덤성향상 팬덤이 같이 즐기는 콘텐츠나 행사 이벤트 이런거 존나 좋아하는데
이 모든 기본이 앚이란 팀을 중심으로 돌아감
애초에 올팬이 아니고 나는 앚중에 특정멤버만 관심있다고 쳐도 덕질할려면 같이 공유하고 놀 장소나 떡밥이 필요하고
그런 콘텐츠에 참여하면 그 대부분이 팀단위 전체로 돌아가는거라서
응원할 생각이 없어도 보다 보면 멤버들 하나둘 응원하는데 같이 함께하는식으로 몰입이 된다고
굳이 나는 악개질 할꺼고 그런 컨텐츠 사절이고 오직 특정 누구만 빨거고.. 몇몇멤버는 싫어하니까 안볼꺼야
일부로 이렇게 즐기기도 힘들뿐더러. 막상 그따위로 해봐야 재미가 없다
최애나 좋아하는멤버가 있어서 거기에 신경을 좀더 쓴다고 해도.. 그 이루어지는 덕질용 떡밥의 대부분은 앚이란 팀으로 만들어지는
떡밥 공유느낌이라서 덕질의 재미를 위해서라도 반강제적으로 올팬형으로 됨
나만 해도 내가 좋아하는 멤버에게 더 애정이가고 집중은 하지만.. 무슨 내 최애멤버만 따로 빼서 부분편집해서 그것만 보고
덕질하라면 못함. 그냥 떡밥자체가 그런 관계성이랑 그룹전체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그냥 앚팬덤에서 하는 주류덕질 스텐스 따라가면 올팬형으로 갈수밖에 없다
평소에 관심이 없던 멤버도 그렇게 전체적으로 계속 보다 보면 호감이 생기고 그렇게 됨
ㅇㅈ 케미라는게 있어서 하나 좋아하면 나머지도 계속붙어다니니 싫어도 매력을 찾으려고 관심가질수밖에 없는 구조임 그러다 회전문 돌아가는거고
솔직하게 잘적어서 추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