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그룹들 소개하는 거 좀 읽어봤는데,
앚을 flagship이라고 표현해놨네.
'간판' .
아무리 까들이 부르짖도 목놓아외쳐도
이미 판은 벌려졌다.
이젠 앚 하기 나름이다.
곡퀄은 크게 걱정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 결국 이걸로 회귀하네.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아무 영향도 안줄걸 알지만 머 몰르지
제왑은 거의 알바들 24시간 상주시키던데 ㅋㅋㅋ
cj는 어떻게 할지는 몰르겠고 아마 신경도 안쓸듯하긴한데
적어도 올한해만큼은 위즈원들이 더 단단히 뭉쳤으면 좋겠다.
이번 해에 놀랄 일들이 많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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