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k드라마 보유국이면 서구까지 휘어잡는 글로벌플랫폼 못만들수있다쳐도 최소 viu처럼 아시아를 공략하는 플랫폼은 만들었어야지
국내 지분율 싸움만 좃터지게 하고 국내 이용자 피만 쪽쪽 빨아먹으려고 이상한 방식 도입해서 팬덤끼리 싸움 붙이고 이게 지금까지 해오던 짓거리임
결국 k컨텐츠는 글로벌 플랫폼에 다 뺏기고 그렇게 치열하게 지키려던 국내이용자도 야금야금 뺏기는 신세가 됐음
여기에 대한 대응 조차도 너무 조선스러움
국내 제작사가 외산 ott의 하청업체가 되고 있다고 언플해서 경계심 불러일으키고 애국심 자극하려는 꼬라지
제작사는 어차피 국내 플랫폼의 하청업체였다가 요즘 외산 ott의 하청업체가 됐을뿐이야
드라마 제작사는 오히려 대우가 씹좋아졌지
국내 방송국 하청업체일땐 약속한 제작비도 제대로 못받는 경우도 많았는데 지금은 넷플에서 수십, 수백억 투자 받고 제작들어가잖아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애
국내 이용자 호구로 보고 국내 제작사들 하청업체처럼 단물 쪽쪽 빨아먹으면서 배떼지에 기름 두르고 있다고 날렵하게 잘빠진 글로벌 기업들 들어오면 줘터지고 "같은 민족 아입니꺼" 로 글로벌기업 공공의 적 만들고 동정심 유발하는짓
k팝, k드라마 가지고 아시아도 못먹은건 개무능한거야
망해야함
국내 플랫폼 업체들 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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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지가 언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