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과거사에 대해서 일본 입장에서의 교육을 받은 애들이라서
소수 세계 전쟁사에 대해서 관심 가지고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
욱일기에 대해서 별 관심,거부감 자체가 없는 애들이 99% 이상일거임
일례로 8.15 광복절(걔네들 입장에서의 종전 기념일)에도 공중파에서
자기들을 전쟁 피해자로 미화한 다큐 방송 꾸준히 내보내는 것들임.
그리고 지금의 일본인 청소년,청년들은 그런 기조를 기반으로 교육을 받아왔고
그런데도 과거 일본 생활 하면서 욱일기가 그려진 옷을 입었든, 관련 굿즈 사용을 했든
그걸로 깐다는건 좀 너무 하다는 느낌. (반대로 피해자가 왜 가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느냐는 반론도 동의하고 공감함)
다만, 국내 활동 시작한 일본인이 전범기가 그려진 무언가를 사용한다면 당연히 욕 쳐먹고 퇴출돼야 한다고 봄
티파니는 왜 욱일기 썼다고 매장당했냐
막줄 봐라
연좌제도 하는데 그게 뭔 대수 교육 못받은건 그들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