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이 있는걸 대표가 아는 순간부터 아예 수납했고...행사가 들어와도 전부 캔슬놓고 1차 계약기간 끝나자마자 해체..왕따에 참여 안한 멤들 데리고 활동하려다가 한명이 둘기짓해서 포기했다지
프리스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