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입덕 교과서가 리얼리티인데

리얼리티 대부분이 팀캐미 보려고 보는거라서 여돌은 무조건 팀상황 분위기 알수 있어


팀캐미 막장 대표적인 여돌


티아라

aoa

씨스타

틀와


티아라는 헬반도식 카르텔이 대표적 다들 연습생 기간도 짧고 어중이 떠중이 모아서 된거라 근본도 없었고

그런 상황에서 나이 많은쪽 몇명이 분위기 주도하면서 한두명 몰아가기 시작하면 그게 카르텔이다

거기다가 막내라인중에서도 여기 동참해서 나이가 어린데도 말함부로 하면서 막대하고 그러면서 고자질 이간질 하고

대표적인게 티아라의 헬로 베이비 어린 아이 놀아주는 리얼리티


aoa는 리얼리티 보면 나이 제일 많은 초아는 자기혼자 따로 놀고 수수방관

나이로는 둘째지만 리더에다가 연습생 짬 좀 먹었다고 제압하고 몰아가는 지민

거기에 동조해서 동참하는 몇몇멤버 + 막내인데 서열관리 없이 막대하는 찬미

대표적인게 aoa 어느 멋진날


씨스타는 완벽한 비지니스 그자체

캐미라는게 존재하지도 않고 유닛으로 음반 활동을 몇번이나 했는데도 캐미자체가 없음

리얼리티보면 진짜 비지니스 그룹 그자체

시스타 쇼타임


틀와는 비슷한걸로는 티아라랑 비슷하지만 상황만 보면 aoa랑 유사함

거기다가 한멤 외국멤 따로 노는 상황까지 생기면서 언어 소통 문화 차이까지 와서 완전 개막장

데뷔초반 사이다 나정지 이런걸로 억지 캐미 만들었는데 이미 식스틴부터 카르텔 형성해서 분위기 주도한거 유명

대표적인게 그냥 모든 예능 브이앱 리얼리티



팀캐미 좋은 여돌 리얼리티 보려면


에이핑크

걸스데이

아이즈원 


애네들꺼 봐라

캐미가 뭔지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