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망했던 에이프릴 관짝에서 부활시켰자나

라라리라라 작년 내 최애곡이었고 여기저기서

호평쩔었음.

나은이 웹드 광고 지상파드라마 음방 mc로 터진후

버프최고조로 꿈에 그린던 연말 가요대전도 출연하고

에이프릴 15년 데뷔이후 커리어하이 달성.

올해는 작년 옴걸의 뒤를 이을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았다본다.

나은이 개인으로도 작년에 이어 드라마 또 캐스팅

되면서 도약의 기회가 펼쳐졌는데

이다영으로 인한 학폭 왕따 사례가 봇물처럼 터지고

평소라면 불가능했을 폭로가 미투사례처럼

용기를 얻은 피해자들의 마지막 절규형태로

발현되기 시작.

불합리한 탈퇴처리로 피해자지만 대외적으로

팀에 피해만끼치고 나른 가해자 포지션으로

평생 각인될 상황서 연예활동을 포기할 각오로

회사와 에이프릴멤버들에 대한 폭로전에

들어간거보면 얼마나 자존심이 무너지고

애들 회사가 미웠을까 제3자에게도 분노가

절절히 전달되오는거같아 씁쓸한 형국이다.

애초에 탈퇴까지 이른 과정들속에 최선의

해결책이 아니라 최악의 선택들만 골라해온

회사의 잘못이 제일 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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