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원문 기사전송 2021-03-03 11:04 최종수정 2021-03-03 11:51
[Dispatchㅣ김지호·박혜진·구민지기자] “나도 학교에서 폭행을 당했다” ‘학투’ (학폭 미투)가 이어졌다. 물론,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다. (피해를 당했다는) 진술만 존재한다. 그도 그럴 것이, 최소 10여 년 전의 일이다. 예를 들어, 박혜수 학폭 미투다. 대청중 동창인 A씨가 글을 올렸다. “여기다 댓글 달면 저도 대청중 교실에서 머리채 잡히고 맞은 거 사과받을 수 있나요??” A씨는 폭로를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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