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련들아 내가 더 불쌍해 하루하루 자살생각하는 내가!!! 이 지옥같은 삶을 꾸역꾸역 버텨내고 있는 내가 더 불쌍하고 좆같은데 그 두년들을 어떻게 불쌍히 여기겠냐 !!!!!!!!!!!!!!!!!!!!!!!!!!!!!!!!!!!!!!!!!!!!!!!!!!!!!!!!!!!!


내가 그나마 삶을 살 수 있는 이유는 하루하루의 불길같은 지옥 속. 한줄기 빛과같은 나의세상 나의 아이즈원의 음악과 미모덕분인데 시발 내가 어떻게 나보다 나은 삶을 살고있는 이가원을 불쌍히 여길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