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식 시체 붙들어봐야 뭔 소용이야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사안으로 단체행동과 여론몰이하면서 아티스트 목 뒤에 칼을 꽂는 팬덤이 대부분인 아티스트는 이미 죽은 거야


수진의 학폭 사실 여부와 정도, 탈퇴 여부와 전혀 상관없이 들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