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우리 편이야 곧 모든 게 드러날 거고 바울이 가시밭길을 걸으면서 밀알이 되는 신앙의 삶을 주님께 받치었듯 나 또한 이 광야에 진실을 알리는 예언자가 되고 싶다. 곧 알게 될거야 모든 걸 기대해
야 질투도 칠대죄에 드는데 구원파에서는 다르냐?
응 아주 졸라 개 씹 우스워보이는대 왜??? 븅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이건 무슨 컨셉이야 무섭고로
컨셉 존나 노숙자한테 강간당한 니 애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