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쪽에서는 어쩌고저쩌고 해서 억울한 게 있을수도 있겠으나 현주쪽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느낄수 있는 소지가 있었을것 같고
결정적인건 현주가 괴롭힘을 호소를 하면서 에이프릴 탈퇴를 거듭 요구하는데도 계속 회사가 설득했고 이 과정에서 거듭된 괴로움 때문에 자살시도 했다는데
회사는 애들과 현주사이의 갈등 관계악화 실제 있었을것 같은 괴롭힘에 너무 무관심한건지 방조 방관
입이 열개라도 회사는 할말이 없고
에이프릴 기존 멤버보다 회사가 더 나쁜 책임이 크고
당시 유일한 성인이자 리더였던 소민도 리더로서 무책임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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