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지원 많이 해주고 작곡이나 작사같은것도 지원해주는건 참 좋아
근데 그거보다 더 기본적인거
전용 연습실을 따로 잡아준다던가, 컴백 준비할때 안무가 선생들이랑 일정 미리 맞춰놓고 연습 봐주는거같은것도 잘 챙겨주면 좋을텐데
저번에 그거 시간 안맞아서 은비 주도하에 직접 영상 찍어보면서 맞춰봤다한거 들었을때 솔직히 좆같았음
어디 개좆소돌도 아니고 여돌중에선 블핑 다음갈 정도로 캐시카우고
안무도 쉬운편이 아니라 멤버들 스스로 다 준비하기엔 힘들었을텐데
그런 기본적인 지원도 다음부턴 좀 잘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