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폭행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정신적이거나 언어적인 것도 포함시켜야 하는가


만약 후자라면 어느정도 선까지 정해야 하는가


또 지속적인 것뿐만 아니라 단발적인 것도 포함시켜야 하는가


학폭의 범위가 넓다보니 이런 게 애매함


결국 회사의 처분에 맡길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