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자 1의 언니: 신상은 인증되었는데 대부분 주장이긴 함


2. 피해자 1의 언니가 제보받아 말한 이야기 속 피해자 2: 불량써클 피해자에 단체 왕따 문자 피해자라고 하는데 사실 디엠이라 본인 인증조차 없음


3. 패딩이 낙서당하고 뺨 맞았다는 피해자 3: 생기부 인증에(졸사가 없는 이유는 전학가서) 해당 패딩을 당근마켓에서 거래한 걸 증명했긴 한데 그 패딩 사진이 없긴 함


4. 서신애: 첨엔 피해자 4로 하려고 했는데 다른 증언들도 있어서 일단 이분은 지켜보는 걸로. 다만 수진 논란에서 수진쪽에 부정적인 뉘앙스를 비춘 바 있음


5. 피해자 4의 친구와 동생: 와우초 졸사 인증. 그런데 본인들도 말했다시피 정신적인 괴롭힘이라 증거는 없고 그래서 더 안나섬



그래서 좀 답답한 것도 있음 차라리 현주 동생처럼 단체 왕따 조장 문자같은 확실한 물증이 있으면 좀 후련하겠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