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TF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2월 기준 생존 피해자 36명이 1억원을 받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당시 정부가 파악한 수령 대상 47명 가운데 76.6%가량이었다. 이 가운데 35명은 지난해 12월까지 돈을 이미 수령했다. 전직 정부 당국자는 “나눔의 집 소속 할머니 4~5명도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런데 당시 정대협 등은 나눔의 집 소속 할머니 10여 명의 의사를 근거로 “피해자들이 원치 않는 합의”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대협은 대신 ‘100만 시민 모금’을 진행했고, 모금 등으로 조성한 8억원을 이용수 할머니 등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출처] 日10억엔, 위안부 피해 할머니 47명중 35명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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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뭐 진실 알려줘도 별 소용 없다는건 알지만
윤미향이 문제
그 덕에 선거마다 토착왜구 어쩌고 하면서 판판이 이겼으니 ㅇㅇ 아무나 정치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