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KDI에 따르면 KDI는 최근 '서비스경제연구시리즈' 1호로 'K팝 공연산업의 발전방안 연구'를 발간했다.
연관 산업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제조업을 보완하는 대표적인 서비스산업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연구총괄을 맡은 구자현 연구위원 등 KDI 연구진은 SM이나 빅히트 같은 대형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을 직접 면담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K팝 공연장인 KSPO돔의 대관 절차를 전달하면서 "매년 상반기(1~6월)의 정기대관 공모는 전년도 8~9월경에, 하반기(7~11월) 정기대관 공모는 당해 연도 1~2월경에 이뤄지며 가장 대관 경쟁이 치열한 연말(12월)은 당해 연도 5월경에 진행된다. 체육행사를 우선적으로 배정한 후 나머지 일자 중에 정기대관이 이뤄지고 정기대관 공모 후 잔여 일정에 대해 수시대관 접수가 가능하다"고 서술하는 식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046972i
기사내용 보다는 kDI가 kpop공연사업에 대해서 보고서를 썼다는 것이 중요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04697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