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유튭 조회수 수천만
직캠 조회수 수백만
이러면 자기 팬이 수백에서 수천만 될거로 착각하기 쉬운데
그 실체의 대부분은 잠시 관심 가져준 라이트 팬도 아니고 걍 스쳐지나가는 대중이고
진짜 팬덤이라고 할만한건 한줌 수준 밖에 안되는게 현실임
대한민국에서 역대급 규모의 팬덤을 가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실제 코어라고 할수있는 팬은 3만 안팎에 그중에서도 진짜 대깨앚 수준은 만명도 안된다 본다
거기에서도 진짜 최정예는 한 2~3천 정도?
물론 이것도 실제 엄청나게 많은 숫자이긴 한데 연예인 입장에서는 착각하기 쉽다는거지
대표적인 예로 중국 공구인데
중국공구 보면 일단 수량이 엄청나고 금액이 크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인것 같지만
현실은 얼마 안되는 놈들이 그냥 미친듯이 사재기 하는거에 지나지 않음
사쿠라가 중국에서 개인 화보집 냈었지?
이거 디지탈판으로 부당 천원씩 해서 7만부가 팔렸는데
엄청 많이 팔린것 같지만 실제 개인이 수십 수백부씩 사대서
실제로 구입한 총 인원수는 7천명 정도였음 (내가 일일히 다 세 봄)
중국에서 최초로 나온 사쿠라 단독 사진집에 천원 낼수있는 사람이
다합쳐서 꼴랑 7천명이라는 소리임
돌판만큼 거품이 심하게 낀곳이 없고
그만큼 자기 인기를 착각하다 나락가기 쉬운곳이 없음
솔직히 지금 앚 펀딩에 만명넘게 참가한건 기적에 가까운 수치다
인기는 환상임 그렇다고 믿는것뿐
일년지나면 자기그룹과 자기인기 실감할텐데
그래서 투어가 제일 쳐주는거임
그렇지
투어도 거품이 있음 투어에 온다고 그게 또 100% 자기 팬은 아님
거품은 빼면되지 팬인지 아닌지 딱보면 다보임
일투어의 경우 라이트나 타팬들도 심심찮게 보러간다. 일본 공연 문화가 그만큼 폭넓음
콘서트는 팬쳐줘야지 10만원이넘는데
콘서트가 그나마 가장 정확도가 높은데 그것도 완전 정확한건 아니라는거지
뭔데그럼? 신체포기각서라도 써야해?
앨범 사주는 애들로 측정하는게 제일 정확함
사건 사고 터지면 다 증발해서 사라지는게 무슨 코어냐? 에이프릴 이나은 사건 터져서 전국민으로부터 욕먹을때 몇명이나 쉴드쳐줬는데? 적어도 자기가 빠는 아이돌이 가장 힘들때 곁에 있어줘야 코어 아님?
돈을 가장 쳐줌 매출 실적 재무재표 주식 이런걸 계산해보면 다 나옴
십원 한장이라도 쓰면 코어라며? 십원한장 쓰는 사람이 없다면 이나은이 어떻게 대박났겠냐? 어떤 형태로던 소비가 이루어지니까 이나은에 상품성이 존재했던거지
최정예는 5800명으로 얼마전에 증명됐잖아 핸폰번호랑 이름이랑 금액 적어낸 공구몰 이용자 5800명이 28억 써냄
그정도 가지고는 최정예 택도 없음. 실트 같이 아이즈원 관련한 모든 이벤트 다 참가해야 최정예로 쳐준다
실트는 시간있으면하는거지
그나마도 안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그런 하찮은 일도 다 챙겨서 하니까 최정예인거고
그 2만이라는 숫자나 7천이라는 숫자는 꽤나 많은데
꽤나 많은게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게 맞다. 하지만 그 실체보다 훨씬 부풀려져있는게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