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모금액이 대단한 액수인건 인정하나
그건 어디까지나 팬덤 스케일에 준해서 하는 말이고
비지니스 스케일에서 보자면 뭔가 부족한 액수임
공구좌도 큰 기대는 하지 말라는 투로 이야기하고 시작한거기도 하고
고문 변호사도 이게 될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임
그런데 펀딩뽕에 취해 벌써부터 유닛은 될것처럼 얘기하고 있고
계약기간도 무려 3년 5년을 원하고 있더라고
현실은 공구좌가 진짜 아쉬운 소리 없는소리 해가면서 빌다시피 해야할거 같은데
게다가 빅히트는 어떻게 됐는지도 아직 파악 못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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