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쪽은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은게 맞음 패션쪽은 딸리지만 디올로 거의 따라잡고 있고 쥬얼리쪽은 lvmh압승이고
익명(106.101)2021-04-23 13:53
답글
그런식으로 말할거면 유니클로가 명품 취급해야되는거다.
익명(115.21)2021-04-23 13:53
답글
브랜드가치가 뭔지 모르나...매출이 아니라 브랜드가치도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다고 가방빨이긴해도
익명(106.101)2021-04-23 13:54
답글
가방에서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다고? 참나. 루이비통 모델별 매출을 봐라.. 5백만 이하가 대부분이다. 가격 비싼 몇개 모델 가지고 딸치면 안되는거야. 왜 lvmh회장이 샤넬 대항마로 디올을 내세운건데? 루이비통은 매장도 너무 많고 너무 많이 팔려서 그런거임.
익명(115.21)2021-04-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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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 높다 낮다 따짐?
익명(106.101)2021-04-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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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동급의 가격대의 샤넬-루이비통 가방 가지고 뭘 가질래? 하면 뭘 선택할거 같음? 샤넬이 괜히 샤넬이냐?
익명(115.21)2021-04-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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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매출이 높고 수요가 많고 브랜드가치가 높은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임 한국에서야 샤넬이 더 인기많았지 예전부터
익명(106.101)2021-04-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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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가방은 그럼 샤넬,루이비통 아래냐? 가방만 놓고 보면 에르메스-샤넬-디올=루이비통 이건 인정해야지... 패션,쥬얼리,뷰티 뭐 이렇게 다 따지면 모를까..
익명(115.21)2021-04-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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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수요를 조절하잖아. 에르메스 처럼... 루이비통은 그만큼 조절 안하고. 샤넬이 당장 루이비통처럼 온라인판매,매장to,가격 맞추면 어떻게 될거 같음?
익명(115.21)2021-04-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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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샤넬이랑 디올도 과거부터 따지면 급차이 아예없음 디올이 중간에 디자이너 병신들이 죽쒀나서 차이벌어진거지 그냥 수요와 매출의 차이임
익명(106.101)2021-04-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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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도 온라인판매는 함 그런거 마케팅의 차이지 급차이가 아님
익명(106.101)2021-04-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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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죽쑨 기간이 한참 명품성장할때라서 타격이 더 컸지. 그나마 요근래 잘하고 있긴해서 나도 디올이 샤넬 근처까지 다시 올라갈거라고 보긴함. 근데 루이비통은 아니다. 너무 매출에 신경썻다고나 해야될까? 너무 많이 팔았음. 이건 명품업계에서 꽤나 치명적임. 구찌처럼 유행을 선도하는 포지션이 아니라서 너무 많이 파는건 결국 독이 됨.
익명(115.21)2021-04-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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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구찌는 명품 브랜드도 아님 가격부터 ㅈ창났고 중국 공장생산에 온라인 편집샵에서도 판매함 그냥 스파브랜드임
익명(106.101)2021-04-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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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온라인 판매는 다 쩌리만 하잖아. 옷같은거.. 에르메스는 솔직히 가방원툴이고 아무나 한테 팔지도 않잖어. 에르메스 옷같은건 구찌랑 별차이도 없다. 어떤건 더 쌈. 가방같은것만 오질라게 비싼거지.. 그래서 에르메스를 다른 항목까지 다 합하면 샤넬,디올,루이비통 아래로 놓는 사람 많음.
익명(115.21)2021-04-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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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원래 가방빼면 2티어급이었고 진짜 정통성있는 디올도 온라인샵 운영함 그건 그냥 마켓팅의 차이임
익명(106.101)2021-04-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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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나 생로랑은 유행을 선도하고 명품의 대중화가 목표인 브랜드임. 그래도 너무 많이 팔려서 대략 몇년전부터 가격통제 하고 있음. 구찌 직구 좀 해봤으면 알건디... 2017년까지인가? 할인및 쿠폰 잘 먹혀서 싸게 잘 샀는데 요샌 생돈 내고 사야됨.
빠가들한테 뭘바라냐
그러게 말이야 ㅋㅋㅋ .. 루이비통,디올 모그룹인 lvmh에서 샤넬의 명성 따라잡을라고 얼마나 돈쓰고 노력해도 못하고 있는데...
샤넬보다 루이비통이 더 높은데?
루이비통은 이미 루이비통 하나만으로 샤넬보다 브랜드가치가 높음 샤넬이 2위고 디올이 6위임
뭔또 개소리야. 매출 높다고 루이비통을 샤넬 윗급으로 놓는 병신이 여기있네 ㅋㅋㅋ
가방쪽은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은게 맞음 패션쪽은 딸리지만 디올로 거의 따라잡고 있고 쥬얼리쪽은 lvmh압승이고
그런식으로 말할거면 유니클로가 명품 취급해야되는거다.
브랜드가치가 뭔지 모르나...매출이 아니라 브랜드가치도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다고 가방빨이긴해도
가방에서 루이비통이 샤넬보다 높다고? 참나. 루이비통 모델별 매출을 봐라.. 5백만 이하가 대부분이다. 가격 비싼 몇개 모델 가지고 딸치면 안되는거야. 왜 lvmh회장이 샤넬 대항마로 디올을 내세운건데? 루이비통은 매장도 너무 많고 너무 많이 팔려서 그런거임.
가격으로 높다 낮다 따짐?
그럼 동급의 가격대의 샤넬-루이비통 가방 가지고 뭘 가질래? 하면 뭘 선택할거 같음? 샤넬이 괜히 샤넬이냐?
루이비통의 매출이 높고 수요가 많고 브랜드가치가 높은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임 한국에서야 샤넬이 더 인기많았지 예전부터
에르메스 가방은 그럼 샤넬,루이비통 아래냐? 가방만 놓고 보면 에르메스-샤넬-디올=루이비통 이건 인정해야지... 패션,쥬얼리,뷰티 뭐 이렇게 다 따지면 모를까..
샤넬은 수요를 조절하잖아. 에르메스 처럼... 루이비통은 그만큼 조절 안하고. 샤넬이 당장 루이비통처럼 온라인판매,매장to,가격 맞추면 어떻게 될거 같음?
그리고 샤넬이랑 디올도 과거부터 따지면 급차이 아예없음 디올이 중간에 디자이너 병신들이 죽쒀나서 차이벌어진거지 그냥 수요와 매출의 차이임
에르메스도 온라인판매는 함 그런거 마케팅의 차이지 급차이가 아님
디올은 죽쑨 기간이 한참 명품성장할때라서 타격이 더 컸지. 그나마 요근래 잘하고 있긴해서 나도 디올이 샤넬 근처까지 다시 올라갈거라고 보긴함. 근데 루이비통은 아니다. 너무 매출에 신경썻다고나 해야될까? 너무 많이 팔았음. 이건 명품업계에서 꽤나 치명적임. 구찌처럼 유행을 선도하는 포지션이 아니라서 너무 많이 파는건 결국 독이 됨.
그렇게 따지면 구찌는 명품 브랜드도 아님 가격부터 ㅈ창났고 중국 공장생산에 온라인 편집샵에서도 판매함 그냥 스파브랜드임
에르메스 온라인 판매는 다 쩌리만 하잖아. 옷같은거.. 에르메스는 솔직히 가방원툴이고 아무나 한테 팔지도 않잖어. 에르메스 옷같은건 구찌랑 별차이도 없다. 어떤건 더 쌈. 가방같은것만 오질라게 비싼거지.. 그래서 에르메스를 다른 항목까지 다 합하면 샤넬,디올,루이비통 아래로 놓는 사람 많음.
에르메스는 원래 가방빼면 2티어급이었고 진짜 정통성있는 디올도 온라인샵 운영함 그건 그냥 마켓팅의 차이임
구찌나 생로랑은 유행을 선도하고 명품의 대중화가 목표인 브랜드임. 그래도 너무 많이 팔려서 대략 몇년전부터 가격통제 하고 있음. 구찌 직구 좀 해봤으면 알건디... 2017년까지인가? 할인및 쿠폰 잘 먹혀서 싸게 잘 샀는데 요샌 생돈 내고 사야됨.
누가암
매출높으면 장땡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