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의 전 동료를 이렇게 깔려면 얼마나 원한에 차야 하는거냐?
전직원이 아닌 현직원의 주작이라는게 합리적인 의심 아닐까?
생각하는게 병신같은거 보니 나은이 빠냐? 현주한테 대습이 원한가지겠냐 데습에게 현주가 원한 가지겠냐
생각하는게 병신같은거 보니 나은이 빠냐? 현주한테 대습이 원한가지겠냐 데습에게 현주가 원한 가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