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유튜브 조회 수와 미국 유명 TV 프로그램 진출에 이어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 무대까지 섰으니 '케이팝의 빛나는 성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 내실은 상당히 부실하다. 이미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욕심은 없다. 더 시끄럽게, 더 화려하게, 더 거칠게 머릿속에 '블랙핑크 인 유어 에리어(BLACKPINK in your area)' 사이렌을 요란히 울릴 뿐이다. 멋지고 신나면 그만.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할 필요도 없다.
이쯤해서......평론가들이 보는 블핑 음악성을 알아보장
00(125.186)
2021-04-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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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한줄써놓고 평론가 이지랄ㅋㅋㅋ 정신병이냐?
내가쓴거아닌데?븅시나 ㅋㅋ 이즘 평론가사이트가바라 ㅋㅋ
응 날조네 병신ㅋㅋ
눈막고 귀가리고 아웅 ㅋㅋ 애잔하다 똠퀴년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욕심은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