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은 사고치는 밑에 애들
수습 하느라 진땀을 뺌
비아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한서희에게 어둠의 거래를 제안 했지만
솔까 한서희가 올바른 애는 아니지
다 같이 죽기 보다는 같이 살려고 한거임
난 양현석의 진정한 의리를 느끼고
큰형님의 자질을 느꼈음
마치 전두환 장군님 같다랄까?
남들이 다 비난해도 내 새끼들은 지킨다
양현석은 사고치는 밑에 애들
수습 하느라 진땀을 뺌
비아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한서희에게 어둠의 거래를 제안 했지만
솔까 한서희가 올바른 애는 아니지
다 같이 죽기 보다는 같이 살려고 한거임
난 양현석의 진정한 의리를 느끼고
큰형님의 자질을 느꼈음
마치 전두환 장군님 같다랄까?
남들이 다 비난해도 내 새끼들은 지킨다
믹스나인 쌩까면서 업계의리는 안지키는 양아치지
믹스나인 자체가 아이돌학교 처럼 개망하고 이대로 런칭하면 개망할게 뻔한 상황에서 좀 더 기다려 보자고 한거임 근데 어쩔수 없었을거야
믹나 자체로도 엄청 손해 봤고 회사는 현금 없고 짱개 자본에 잠식되어 가고
돈이 좀 풀리면 런칭 할 생각을 한거 같은데
그렇더라도 어린 연생들 존나 고생시키고 쌩깐 건 존나 큰 업계병크임
ㅇㅇ 이건 병크 맞고 욕 얻어 먹어도 싸지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할 프로젝트 였음
돈 없는데 거대 로펌 선정해서 중소연예회사랑 연생 상대로 소송하냐?
회사 로펌이고 중소측에서 소송을 제기 하니까 방어 하려고 나선거지 앞서 말했지만 이건 와이지 병크 맞음 쉴드 칠 생각 없음
근데 믹나 나와봐야 프로미스 마냥 처참하게 망하고 무정산에 그쳤을 듯 어쩌면 연생에게 더 한 고통이 왔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