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은 사고치는 밑에 애들 

수습 하느라 진땀을 뺌 


비아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한서희에게 어둠의 거래를 제안 했지만 


솔까 한서희가 올바른 애는 아니지 


다 같이 죽기 보다는 같이 살려고 한거임 



난 양현석의 진정한 의리를 느끼고 

큰형님의 자질을 느꼈음 


마치 전두환 장군님 같다랄까? 


남들이 다 비난해도 내 새끼들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