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만 봐도

곡명만 알면, 전세계 음악이 한큐에 다 보이는대

지금이 쌍팔년도야? 90년도야?

음악의 국경이 없어진건 mp3도입 때부터 이미 시작이구만.

예전에야 지리적 차이가 있어서 지역적 팝이 그나마 말이 됐지만

이제는 그런 구분도 무의미함

당장 한국오디션 경쟁곡도 팝송이 주류인 때가 언젠데

21세기에 공룡사냥을 하고 있냐?

되도 않는 거품 헛소리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