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기레기들이 언플 세뇌용으로만 이용하고 있다.

객관적 사실, 판매량과 신기록의 경우, 수치를 통한 사실 전달만 하면,

나머지 평가는 독자나 대중들이 하는 거.

그런데 언제부턴가 신춘문예 버금가는 창작이 더해지기 시작했지.

대세던, 히트작이던, 놀라운 성과는 시간이 지나면

차트나 기록이 말해주는 건데

이 기레기새끼들은 어제 나온 신작 평가를 오늘 다하고 자빠졌음.

씨바, 음방 평가도 일주일 뒤에 집계를 할 정도로 시간이 필요한데

나오자마자, 벌써 평가가 끝나있음

웃기지도 않는 기레기 언플의 증명이지



- dc official App